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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히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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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상 고르실때 참고해 주세요!^^
작성자 필름히읗 (ip:)
  • 작성일 2016-03-25 18: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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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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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름히읗 대표 홍하나 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는데 있어 모든게 처음이라 많이 복잡하고 막막하고 그러실 테죠?


스드메라는것을 이제 겨우 알았다 치니


스냅을 골라야 하고, 영상을 골라야 하고....폐백음식은 또 무엇이며, 답례품은 무엇이며.. 선택해야 할것들이 너무 많죠.


그중에서 가~장 생소하고 어떤걸 골라야 할지 모르겠는 분야가 영상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영상 고르실때 조금 도움 되시라고 저희 필름히읗이 추구하는 가치관, 필름히읗만의 특색 등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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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히읗에선 인물을 중심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타업체들과 조금 다른점이라면 인물의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이예요

그중에서도 양가부모님의 모습을 더욱더 많이 두는 편이구요

보통 스냅과 타 영상업체에서

신랑신부 비중이 80% 부모님 20% 정도라면

저희는 50% 50% 정도 촬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스냅에서 신랑신부님 모습을 많이 담으시니까.

저희 필름히읗은

사랑하는 사람들, 영원하지 않을 사람들, 그래서 더욱더 소중할 사람들을 듬뿍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예식장 홀의 전경보다 엄마아빠가 웃는 모습, 걷는 모습, 웃음 소리... 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부모님의 결혼식 영상이 있다면 함께 영상을 틀어보세요.

아마 영상을 틀자마자 그자리에 있는 분들은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 우리 엄마아빠..."

라구요..


신랑신부님은 젊은날의 부모님의 모습이 신기하고 괜시리 미안하고, 고맙고...

부모님들 또한 당신들의 어머니,아버지의 모습이 먼저 보이지 않을까요?

그리울수도 있고, 보고싶을수도 있고, 저땐 저렇게 정정하셨는데 지금은 많이 늙으셨구나... 라는 마음이 들수도 있겠죠?


사실 사진은 우리가 핸드폰으로도 쉽게 찍고, 지금 당장도 "엄마 우리 같이 사진찍자~~" 하고 찰칵! 찍을순 있는데

 손가락 하나 움직여 버튼하나 누르면 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고거고거 참 쉽지 않죠.


사진에서는 담길수 없는 음성, 걷는 걸음, 특유의 버릇...

 얼굴을 보지 않아도 몸짓만으로 그사람의 냄새를 맡을수 있다고 해야할까요.

영상에서는 그런것들이 담긴답니다.




고급스럽게, 그러나 의미 없지 않게

필름히읗 영상의 퀄리티는 항상 최고의 수준이 되려고 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홀의 전경이나, 화려한 모습도 담습니다.

그러나 의미없이 고급스러움만 보여드리기 보다는

필름히읗이 추구하는 가치의 선을 넘지 않도록 편집을 합니다.


이미지컷들은 예식날의 신랑신부님과 가족분들에게 의미가 있는 소품위주로 촬영하고,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필름히읗은 화려한 촬영기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과도한 연출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웨딩영상은

촬영자의 카메라 기교을 뽐내기 보다는

신랑신부님들의 행복한 모습을 온전히 담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교에 치우치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여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이 전달 하고자 하는것은 촬영자의 자아가 아니라

피사체의 감정과 기록,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이왕이면 이쁘게!

확실히 대표가 여자이기에 여자로써 좀더 신경쓸수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팔뚝이 그래도 최대한 얇아보이는 각도라던지, 허리가 제일 잘록해 보이는 라인에서 화면을 끊고, 아랫쪽 뱃살을 안보이게 촬영한다던지,

사람마다 양쪽얼굴이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찍으면 입이 좀더 나와보이지만 왼쪽으로 찍으면 더 이쁘다던가 하는, 가장 이쁜 각도가 사람마다 분명 있으며 그 각도는 모두 다릅니다.

아무래도 영상은 성형보정이 안되기 때문에 촬영부터 그런부분을 신경써서 촬영하고

편집 또한 조금 가리고 싶은 부분들은 한 컷 한 컷 신경써서 편집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업계 통틀어 제가 가장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설레게!

로맨틱 코미디를 보면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설레는 포인트가 있고 막 달달한 모습보면 부럽고 그렇죠?

그런데 그 달달한 그 모습 티비속,영화속 주인공들만 그런게 아니라

신랑신부님도 똑같습니다!

본인들은 자신의 삶속에서 살고 있기때문에, 또는 살짝은 무뎌져서 내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달달함 속에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발짝 뒤로 물러 나서

드라마를 보듯 조금은 낯설게 한번 바라봐 보세요.


넘어질뻔 한 순간에 본능처럼 잡아준다던가,

아무렇지 않게 같은 빨대를 쓴다던가,

너무나 당연한듯 얼굴에 묻은 무언갈 때어준다던가,

바보같은 실수에 너무 사랑스럽게 바라봐 본다던가,


하는 설렐수 밖에 없는 포인트를 듬뿍 담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내(신랑 신부님 일수도 있고 부모님들 일수도 있고, 또는 형제자매 일수도 있는)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인지, 머리속에 훅~! 들어오도록 촬영하고 편집해 드리려는게 저희가 추구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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